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28번째 이야기입니다. 1988년,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손에 손잡고 화합과 전진을 외쳤던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해마다 9월, 서울올림픽 개최시기에 맞춰 기념 주간을 열고,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가을 축제‘88하게 그린 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 함께할 수 있는 환경・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9월 14일,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88하게 그린 페스티벌이 돌아왔는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와 환경부 탄소중립 서포터즈도 함께하며, 운영국인 파이브세컨즈도 만날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을 리더뉴와 함께 살펴볼까요?
누구나 꿈꾸지만 모두가 이룰 순 없는 꿈, 바로 ‘내 집 마련의 꿈’인데요. 매년 상승하는 집값에 많은 사람이 자가 마련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러한 현실 속에서 주택 마련에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청년층 및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며 국민 주거 생활의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토지의 취득·개발·비축·공급, 도시의 개발·정비 등을 도맡아 관리하고 효율적인 국토 활용과 도시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H는 이렇듯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이 최우선 목표인 기관답게, ESG 경영에도 앞장서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LH의 ESG 경영 이야기를 알아보실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2025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공동 경진대회’ 참가신청을 9월 8일(월)부터 10월 10일(금)까지 접수합니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데이터산업법에 따라 과기정통부 장관과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데이터안심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지침’ 및 ‘데이터안심구역보안대책에 관한 기준’에 따른 지정기준을 충족한 경우 데이터 분석을 위한 안전한 구역으로 지정하게 되며, 해당 구역에서는 민감한 미개방 데이터를 기술적·관리적으로 보호하면서 AI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