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과 농수 임업 종사자는 우리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주체입니다. 하지만 농수산식품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많은 업체들이 높은 제작 비용과 부족한 인프라 등으로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aT스튜디오를 설립하고, 고품질의 제품 이미지와 상세페이지, 영상과 라이브커머스를 제작·지원하며, 소상공인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올해, aT스튜디오는 더 많은 농식품 기업과 직접 만나기 위해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7월, 수원에서 개최된 ‘팔도밥상페어’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자금, 창업, 마케팅, 기술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곳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하 중진공)인데요.
중소기업의 운영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지원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에서는 한정된 예산과 제한된 정보로 인해 실천이 어려운 ESG 경영 또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진공은 자체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려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더뉴와 함께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수질오염물질 측정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감시 역할을 넘어 공정개선 등에 활용한 우수사례를 7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단순한 측정기기 운영 사례를 넘어, 데이터 기반 환경관리를 실현한 모범사례를 찾아내고 이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 대상은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닌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수질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활용한 사례까지 포함하고 있어, 환경 데이터 기반의 자율적 관리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