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17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6월 5일부터 15일, 매주 금요일~일요일에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함께 준비한 2025년 <서울야외도서관 책 읽는 성북>이 열렸습니다!
성북 야외도서관은 ‘오동숲속도서관’과 ‘오동근린공원’ 일대를 책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도록 조성한 도서관으로, 오롯이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이번 축제를 위해 ‘무장애 숲길’을 따라 도서와 좌석을 2배 가까이 확장해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는데요.
올해는 ‘포용’과 ‘건강한 경험’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양한 가족 구성원과 세대를 아우르고자 목표했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전시기업‘이도로움’은 오동숲속도서관 입구에 온기를 더하는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6월 3일, 대선을 통해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ESG 경영 기조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하기 위해 올해로 5주년을 맞은 ESG 전문 미디어 ‘임팩트온’은 글로벌 ESG 리밸런싱 흐름과 국내 새정부의 정책적 변화 등을 제시하는 ‘ON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6월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ON포럼에는 국내 주요 기업·기관의 ESG 실무자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연사들이 함께한 다양한 강연을 통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파이브세컨즈도 임팩트온 ‘ON 포럼’ 행사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며, 함께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리더뉴가 담아봤습니다.
지난 리더뉴에서 소개해드린 ‘기후테크 세미나 ON’ 기억하시나요? 기후테크를 단순한 산업 트렌드가 아닌, 공공이 함께 키워야 할 해결수단으로 바라보고자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었는데요. 오는 6월 25일, 제2회 기후테크 세미나 ON이 개최됩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술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기후 솔루션이 없는 기술이 과연 ‘좋은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이번 세미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그 전략적 실마리를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 같은데요. 리더뉴가 자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
본죽은 2002년, 서울 압구정에서 단 한 개의 매장으로 시작한 죽 전문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국 1,4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국민 죽 프랜차이즈’로 자리잡았죠.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BONIF)’는 건강하고 진심 어린 한 끼를 전하고자 죽 뿐만 아니라 도시락, 국수, 간편식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웰빙 기반 식품기업입니다.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하는 방식, 그리고 지역을 이해하는 본죽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한국안전학회(학회장 박달재)와 함께 오는 24일,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1주기를 맞아 서울 비즈허브센터에서「리튬전지 화재안전 연구동향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6월 발생한 화성 아리셀 전지공장 화재·폭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리튬전지 관련 산업과 사회 전반의 화재 안전 대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국가 연구개발(R&D)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