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를 위한 전략 플랫폼 '리더뉴'의 11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6월 4일, 제21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ESG 경영 환경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리더뉴 구독자 여러분도 새로운 국정 기조에 발맞춰, 각자의 자리에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임팩트온이 창간 5주년을 맞아, 글로벌 ESG 리밸런싱 흐름과 국내 새정부의 정책적 변화를 제시하는 포럼을 개최한다는 소식인데요.🙌
다가오는 6월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펼쳐지는 임팩트온 5주년 기념 ESG 컨퍼런스 'ON FORUM'에서 그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사와 패널들이 전하는 전문 인사이트는 물론, 현장 참가자 분들을 위한 소정의 경품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ESG와 임팩트 전략의 새로운 기준점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이번 포럼에는 파이브세컨즈의 남석현 대표가 사회자로 참여할 예정이니 더욱 기대해 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2024년, K리그가 단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 기록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올해 역시 같은 속도로 100만 관중을 달성하면서 또 한 번 최다 관중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축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단순한 팬 문화에 그치지 않고, 구단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연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구단은 이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축구의 영향력을 그라운드 밖으로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를 리더뉴를 통해 살펴볼까요?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 소재)에서 열린 ‘2025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기념식 및 주요 부대행사가 19개국, 1만여 명의 국내외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19개국 정부대표단을 비롯해 유엔환경계획, 세계자연보전연맹, 세계교통포럼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아울러 시민사회, 학계, 국내외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표하는 1만여 명이 이번 기념식을 포함한 20여 개의 공식 부대행사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