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이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유럽이랍니다🔥 지난 40년간 전 세계 평균 기온 상승 속도보다 무려 두 배 빠르게 온난화되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지난해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등은 기록상 가장 더운 해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너무 흔한 이야기라 새롭지 않다고요? 그렇다면 이건 어떠세요? 지난해 유럽에서 재생 에너지가 사상 처음으로 화석 가스보다 더 많은 전기를 생산했다는 이야기 말이에요. 그래도 조금은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재생 에너지 생산량이 하루빨리 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이를 위해 준비한 오늘의 기사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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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기업의 최신 마케팅 사레를 정리하여 좋은 탄소중립과 ESG 인사이트를 공유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뉴 뉴스레터와 함께 탄소중립과 ESG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갈 준비가 되셨나요?
'알이백'이라고도 읽고, '리백'이라고도 읽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작년 대선 토론 때 언급되어 잠시 핫했던 주제이기도 한데요. '재생에너지(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다국적 캠페인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주요 기업 가운데 SK와 삼성, 카카오, LG전자 등이 잇따라 가입하며 기업의 RE100 가입이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렇게 차차 많은 기업들이 가입하면 탄소중립 달성에도 큰 도움이 되겠죠? 그렇다면 왜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일까요? RE100은 단순히 "우리도 가입할래!"라고 하면 가입되는 것이 아니며, 가입 및 달성을 위한 여러 조건들을 충족해야 합니다.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RE100 가입 시 인센티브를 주는 등의 정책적 지원이 더욱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을까요?🕵️♀️
메가 리스크 시대에 새로운 경영 해답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ESG다. ESG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나아갈 방향성을 설정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리스크 부분을 미리 검토, 위험성을 줄인다. 그만큼 ESG는 경영의 전반적인 체질을 바꾸는 거대한 패러다임이다.
《ESG 생존 경영》은 각 영역의 전문가 6인이 의기투합해 ESG 경영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ESG 경영 전략부터 테크, 환경, 사회, 거버넌스, 공시까지 ESG 경영으로 기업의 체질을 바꾸려는 리더와 실무자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